Let's Take A Walk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어쿠스틱 편곡 앨범
Let's Take A Walk
(2007)
스페셜 싱글
멀어지다
(2008)
Let's Take A Walk
발매일
2007년 6월 25일
타이틀
It's Okay
비고
EP (어쿠스틱 편곡 앨범)
목차
1. 개요2. 상세3. 수록곡4. 기타5. 둘러보기

1. 개요 [편집]

통칭 "산책앨범". 런타임 54분.

2. 상세 [편집]

앨범 발매 이전, 콘서트에서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하여 부르던 곡들을 실었다. 특히 '믿어선 안될 말'이나 '백색왜성', 'Stay'는 앨범 발매 전, 콘서트에서 종종 부르곤 했다. 특히 '백색왜성'은 편곡버전 말고는 찾을 수가 없다.[1][2] 편곡한 곡 외에도 'It's Okay', 'Down'등 신곡 2곡과, 정규 앨범에는 수록되지 않았으나 온라인에서 인기를 끌었던 '연어가 되지 못한 채'가 수록되어 있다. 넬은 이 앨범으로 제5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으로 뽑혔다.

여담으로, 앨범 재킷은 김종완의 자필이다. 워낙에 악필인데 그나마 잘 쓴 게 이거라고 한다. 후면에는 역시 자필로 앨범의 트랙리스트가 적혀있다.

3. 수록곡 [편집]

트랙
제목
길이
특이사항
1
Good Night
4:52
2
연어가 되지 못한 채
4:18
3
4:24
4
Onetime Bestseller
6:11
5
4:55
6
Thank You
4:19
7
It's Okay
4:38
타이틀, M/V
8
미련에게
6:05
9
Down
5:55
10
8:12

4. 기타 [편집]

  • 'It's Okay'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김종완은 필름이 끊길 만큼 술을 많이 먹은 만취 상태로 촬영했다. 그를 찍던 뮤직비디오 감독님이 평소보다 느낌이 좋다며 계속 술을 먹이며 촬영했다고 한다.
  • 'It's Okay'를 완성한 김종완은 "비로소 내 안에 있는, 그니까 내가 하고 싶었던 얘기가 뭐였을까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던 시기였는데, 그 고민에 대한 답을 찾아서, 이제 가사로 쓰고 노래로 만든 다음에, 노래가 이제 너무 좋아서" 당시 같은 건물에 살던 타블로를 불러서 이 노래를 반복재생으로 틀어놓고 정신을 놓은 채로 헛소리를 하고 "방에 있는 걸 하나씩 넘어뜨리고 (타블로가)막 주워주고" 하면서 난리를 쳤다고 한다.
  • 'It's Okay'의 가사중 'Love's no sympathy‥'는 정규 2집인 Walk Through Me의 앨범내 책자에서 '부서진 입가에 머물다'에 적혀있었다.
  • '믿어선 안될 말'은 벌써 여기서 2번째의 편곡을 거쳤다. 원곡의 폭발적인 분위기가 사라지고 너무 잔잔해졌다는 올드팬의 불만이 있기도 하지만, 앨범 전체의 맥락에서 본다면 나쁘지 않은 편곡이란 평가도 있다. 그리고 전술한 바대로, 이 역시 해당 앨범 발매 이전에도 콘서트에서 자주 부르곤 했던 버전이다. #. 현재는, 매우 폭발 터지는 믿어선 안될 말을 부르고 있다.

5. 둘러보기 [편집]

[1] 딱 하나 있긴 있다. 05년도 스페이스공감 88회.[2] 근데 실질적으로는 가성을 목이 상하도록 부르는 원곡보다는 잔잔하다 터지는 편곡버전이 라이브에 부르기엔 더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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